50개의 사자성어 요약 중급26탄 아비규환(阿鼻叫喚) 등등


050


아비규환 (阿鼻叫喚) 많은 사람이 지옥 같은 고통을 못 이겨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


아연실색 (啞然失色) 몹시 놀라서 얼굴빛이 변함. == 대경실색(大驚失色) 악연실색(愕然失色)


▶ 아유구용 (阿諛苟容) 남에게 아첨하고 억지로 좋은 얼굴을 꾸며 보이는 것.


아전인수 (我田引水) 자기 논에 물을 댄다.  자기에게만 이롭게되도록 행동함. = 견강부회(牽强附會) 자기합리화(自己合理化)


▶ 안광지배철 (眼光紙背撤) : 눈빛이 종이의 뒷면을 꿰뚫는다는 뜻으로, 깊은 속 뜻까지 아는 것을 의미함.


045


안분지족 (安分知足)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한다.


안빈낙도 (安貧樂道) 가난한 생활에서도 편안한 마음으로 道(도)를 즐김.


안하무인 (眼下無人) 눈 아래에 사람이 없는 것 같이 한다. 역시 후안무치(厚顔無恥)한 사람을 비유.


▶ 알성급제(謁聖及第) : 임금을 모신 과거에서 합격함.


▶ 알요조장 (揠苗助長) 싹을 뽑아 자라는 것을 돕다. 조급하게 무리한일을 진행하다 오히려 망치는 것.


040


▶ 암중모색 (暗中摸索) 어둠 속에서 물건을 더듬어 찾는다. 확실한 방법을 모르는 채 일의 실마리를 찾아내려 함.


▶ 암행어사 (暗行御史) 조선시대 지방관리의 치적과 백성의 어려움을 살피기 위하여 비밀리에 왕이 파견한 관리.


▶ 애애부모 (哀哀父母) 아~아~ 슬프고 슬프구나 부모님 이시여. = 욕보심은(欲報深恩) 욕보지덕(欲報之德)


▶ 애지중지 (愛之重之) 매우 사랑하고 귀중히 여긴다.


▶ 야합이생(野合而生) : 좋지 않은 목적을 위해 서로 힘을 합침. 줄임말은 야합(野合).


035


▶ 약방감초 (藥房甘草) 남의 일에 자주 끼어들고 참견하는 사람이나 여러 방면에 두루 사용되는 사람을 말한다.


▶ 약육강식 (弱肉强食) 약한 것이 강한 것에게 먹힘. 치열(熾烈)하고 냉혹한 생존경쟁의 세계에서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법칙.


▶ 약자선수 (弱者先手) 바둑이나 장기에서 수가 낮은 사람이 먼저 두는 일.


▶ 양금택목 (良禽擇木) 현명한 새는 가려서 둥지를 친다. 현명한 사람은 재능을 키워 줄 훌륭한 사람을 가려서 섬김.


▶ 양두구육 (羊頭狗肉) 양의 머리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 겉은 훌륭하게 보이나 속은 변변치 아니함. = 표리부동(表裏不同), 인면수심(人面獸心)


030


▶ 양상군자 (梁上君子) 대들보 위의 군자라는 뜻. 도둑을 완곡하게 타이르는 말.


▶ 양수겸장 (兩手兼將) 장기에서 두 말이 한꺼번에 장을 부르게 되는 일. 두 가지 문제가 맞물려 옴짝달싹 못함. = 진퇴유곡(進退維谷), 진퇴양난(進退兩難)


▶ 양시쌍비(兩是雙非) 양쪽이 다 일리가 있어 시비를 가리기 어렵다는 말.


▶ 양약고구 (良藥苦口) 좋은 말은 입에 쓰다. 좋은 충고는 귀에 거슬리나 자신에게 이롭다.


▶ 양자택일 (兩者擇一) 둘 중에서 하나를 택하는 것을 뜻한다. = 이자택일(二者擇一)


025


▶ 양호상투(兩虎相鬪) 두 호랑이가 서로 싸운다. 곧 두 영웅 또는 두 나라가 서로 싸우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 양호유환 (養虎遺患 養虎後患, 養虎遺患)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기듯, 화근(禍根)이 될만한 일을 내버려두어 크게 화를 당함. = 양호우환(養虎憂患) 배은망덕(背恩忘德)


▶ 어두귀면(魚頭鬼面) : 고기 대가리에 귀신 상판대기라는 말로, 망칙하게 생긴 얼굴을 이르는 말


▶ 어두육미 (魚頭肉尾) 물고기는 머리 쪽이 맛있고, 짐승의 고기는 꼬리 쪽이 맛좋다.


▶ 어로불변 (魚魯不辨) 어(魚)자와 노(魯)자도 구분 못할 정도로 매우 무식함. = 목불식정(目不識丁)


020


▶ 어별성교 (魚鱉成橋) 물고기와 자라가 다리를 놓다. 고구려 주몽의 신화.


▶ 어부지리 (漁父之利) 양자(兩者)가 다투는 바람에 엉뚱한 제삼자가 이익을 봄. = 어인지공(漁人之功).


▶ 어불성설 (語不成說) 말의 이치에 맞지 않음. 조리가 맞지 않아 도무지 말이 되지 않음.


▶ 억강부악 (抑强扶弱) 강자를 누르고 약자를 도움.


언감생심 (焉敢生心) 어찌 감(敢)히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으랴. = 감불생심(敢不生心), 견물생심(見物生心), 불감생심(不敢生心)


015


▶ 언문일치 (言文一致) 실제로 쓰는 말과 글로 적은 말이 일치하는 것을 뜻한다.


▶ 언어도단 (言語道斷) 말문이 막힌다는 뜻으로, 어이가 없어 말도 나오지 않을 정도이다.


▶ 언중유골 (言中有骨)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다. == 언중유언(言中有言)


▶ 언즉시야 (言卽是也) 말 하는 것이 사리에 맞는다.


▶ 언직논정 (言直論正) 말이 곧고 의론이 바름.


010


▶ 엄동설한 (嚴冬雪寒) 눈 내리는 깊은 겨울의 심한 추위.


▶ 엄시하 (嚴侍下) : 양친 중 아버지만 계시는 사람.


▶ 엄처시하 (嚴妻侍下) :  아내의 그늘에 사는 남자.


▶ 여도지죄 (餘桃之罪) 먹다남은 복숭아를 먹인 죄. 애증의 변화가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을 비유.


▶ 여리박빙 (如履薄氷) 살얼음을 밟는 것. 즉 처세에 극히 조심함.


005


▶ 여민동락 (與民同樂) 임금이 백성과 함께 즐김.


▶ 여세추이 (與世推移) 세상 돌아가는 대로 따름.


▶ 여필종부 (女必從夫)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말. 아내는 반드시 남편의 뜻을 따라야 한다.


▶ 역보역추 (亦步亦趨) 남이 걸어가면 자기도 걸고, 남이 뛰면 나도 뜀.


▶ 역자교지 (易子敎之) 자식을 바꾸어 가르침 . 직접 가르치면 과욕 때문에 애를 망칠 염려가 있음.



[어휘력 기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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