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전백승(百戰百勝/百战百胜) ◑ bǎi zhàn bǎi shèng


▶ 百 일백 백 戰 싸울 전 百 일백 백 勝 이길 승


▶ 백 번 싸워 백 번 이긴다는 뜻으로, 싸울 때마다 반드시 이긴다는 말. 打一百次仗;胜一百次。形容善于作战;所向无敌。 gain every battle, victorious in every battle


▶ 춘추 시대, 제(齊)나라 사람으로서 오왕(吳王) 합려(闔閭:B.C. 514∼ 496)를 섬긴 병법가 손자(孫子:孫武)가 쓴 "손자"〈모공편(謀攻篇)〉에 다음과 같은 글이 실려 있다.

승리에는 두 종류가 있다.

적을 공격하지 않고서 얻는 승리와 적을 공격한 끝에 얻는 승리인데 전자는 최상책(最上策)이고 후자는 차선책(次善策)이다.

'백 번 싸워 백 번 이겼다[百戰百勝]'해도 그것은 최상의 승리가 아니다. 싸우지 않고 상대방을 굴복시키는 것이야말로 최상의 승리인 것이다.

곧, 최상책은 적이 꾀하는 바를 간파하고 이를 봉쇄하는 것이다. 그 다음 상책은 적의 동맹 관계를 끊고 적을 고립시키는 것이고, 세 번째로 적과 싸우는 것이며, 최하책은 모든 수단을 다 쓴 끝에 강행하는 공성(攻城)이다.

[주] 여기서 '백(百)'이란 단순과 숫자상의 '100'이 아니라 '삼(三)' ' 구(九)' '천(千)' '만(萬)'등과 마찬가지로 '많은 횟수'를 가리키는 것임.


[출전] 孫子 謀攻篇  

▶ 春秋时期,军事家孙武认为使敌人举国完整的屈服就是上策,出兵打破那个国家就要差一些。要善于运用计谋不战而屈人之兵,同时做到知己知彼、百战不殆。百战百胜还不是高明中最高明的,只有不通过战斗而使敌人屈服才高明


[출전] 先秦 管仲《管子 七法》:“是故以众击寡,以治击乱,以富击贫,以能击不能,以教卒练士击驱众白徒,故十战十胜,百战百胜。”


[동의어] 전무부승(战无不胜), 소향무적(所向无敌), 연전연승(連戰連勝), 백발백중(百發百中)


[반의어] 일촉즉궤(一触即溃),  망풍피미(望风披靡),  루전루패(屡战屡败), 백전백패(百战百败), 연전연패(連戰連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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