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안비슬(奴顔婢膝/奴颜婢膝) ◑ nú yán bì xī


▶ 奴(종 노) 顔(얼굴 안) 婢(계집종 비) 膝(무릎 슬)
  
▶ 종의 얼굴과 무릎 즉 남자종의 아첨하는 얼굴과 여자종의 무릎 걸음을 뜻하며, 환심(歡心)을 사려고 남에게 빌붙음을 비유한 말. (환심을 사려고) 남에게 비굴하게 알랑거리다. 비굴하게 남에게 빌붙다. 奴:奴才;颜:面容;婢:侍女;婢膝:侍女的膝;指下跪。形容奴气十足;低三下四地讨好别人。 servile flattery

卑躬屈膝和“奴颜婢膝”、“奴颜媚骨”;都有“向别人讨好”的意思;有时可以通用。但“奴颜婢膝”偏重在“奴气”;“奴颜媚骨”偏重在“奴性”;而且一般不用在描述动作的前面。
   
▶ 진(晋)나라 때, 전란(戰亂) 중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은 높은 벼슬자리를 얻어 재물을 모으려고 권세 있는 사람들을 찾아녔다. 그들은 정직한 사람들은 시세를 모르는 무능하고 완고한 사람들이라고 욕했다. 일부 야비한 사람들은 이러한 아부을 인지상정(人之常情)이라고 생각하기도 했다. 이러한 불합리한 상황은 당시의 정직한 보통 사람들의 비난의 대상이기도 했다.

이런 시기에 갈홍(葛洪)은 <포박자(抱朴子)>를 지었다. 그는 이 책의 <교제(交際)>편에서 친구를 사귀는 원칙과 방법을 소개하며, 당시 사회의 이러한 현상을 명확하게 지적하고 사람들의 주의를 촉구하였다.

갈홍은 이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노비의 표정과 몸가짐을 하는 사람이야말로 이 세상을 잘 아는 사람들이다 [以奴顔婢膝者爲曉解當也 (이노안비슬자위효해당야)]."
  
[출전] 동진(東晉)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 교제편(交際篇).

南宋时期,南宋与入侵的元兵交战。宋朝兵力不足,因此总是打败仗,国家面临着灭亡的危机。但是昏庸的宋朝皇帝却仍然只顾享乐,而宰相贾似道则隐瞒敌情。大臣陈仲微知道情况十分严重,便告诉皇帝说:“高宗在位时,君臣都十分昏庸,敌人攻打进来时,那些人向敌人屈膝投降,就像奴才一样满脸堆笑,像婢女一样跪下求饶,我们应该引以为戒啊!”可是昏庸的宋君根本不放在心上,后来南宋就灭亡了。

[출전] 唐 陆龟蒙《江湖散人歌》:“奴颜婢膝真乞丐,反以正直为狂痴。”

[동의어] 저삼하사(低三下四), 비궁굴슬(卑躬屈膝), 노안미골(奴颜媚骨), 아유첨미(阿諛諂媚) 평신저두(平身低頭) 

[반의어] 고풍량절(高风亮节), 강정부아(刚正不阿), 위무부굴(威武不屈), 독립자존(獨立自尊) 오만불손(傲慢不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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