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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옛날유머 - 짜배기유머 humor site

단문, 장문유머, jokes, humor

번호   제목 닉네임 등록일 조회 추천
Notice 공지 K-Jokes Theme 테마별 유머
joker
2019-01-12 9681  
1672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요절복통短
joker
2004-08-15 1789 8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1.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3. 어떻게 짖어도 개소리다. ...
1671 똑똑한 의사?
요절복통短
joker
2004-10-04 1789 4
추천: 3, 조회: 4311, 줄수: 32, 분류: Etc. [똑똑한 의사?] 한 부부가 있었다.어느 날 부인이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말이죠,부모님,나...
1670 어느 여대생의 일기
요절복통短
성기일
2005-01-28 1789 5
난 오늘도 생면부지의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대체 이번이 몇 번째 인가..? 이젠 세는것두 의미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늘도 역시 ...
1669 교도소
요절복통短
joker
2006-08-12 1789 5
이웃집 꼬마들이 맹구네 집에 놀러와 놀고 있었다. 맹구엄마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 맹구방에 들렀다. 엄마 : 네 아버지는 어디에 계시니? 맹...
1668 기침약?
요절복통短
joker
2006-11-19 1789 12
어느 약국 주인이 출근했다가 한 남자가 바로 앞 벽에 기대 늘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상하게 생각한 주인이 점원에게 물었다. "저기 벽...
1667 놓칠 수 없는 기회
요절복통短
joker
2008-11-04 1789 17
판사 : 금은방에서 왜 진주목걸이를 훔쳤나? 피고 : 네, 그 진주목걸이가 걸려있는 곳 바로 위에 '이 놀라운 기회를 놓치고 후회하지 마세요...
1666 A+맞은 리포트
요절복통短
joker
2009-04-11 1789 43
A+맞은 리포트 ○○대학교 수학과에는 학생들이 숙제하는 데 참고하라고 옛날 리포트를 많이 모아 두었다. 이런 걸 악용하는 사람은 어디나 ...
1665 백수의 호떡 인생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789 10
백수의 호떡 인생 친구에게 전화를 했다. “요즘 뭐하니?” “놀아” “뭐하고 노니?” . . . . “하루종일 누워 있으면 엄마가 와서 가끔 ...
1664 여자가 늙어 필요한 것 5가지
요절복통短
joker
2015-09-19 1789  
♡ 여자가 늙어 필요한 것 1 돈 2 딸 3 건강 4 친구 5 찜질방
1663 오늘이 그날
요절복통短
joker
2004-09-11 1790 7
오늘이 그날 산적들이 들끓는 산 밑의 주막.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산적이 무서워 날이 밝으면 산을 넘...
1662 장모가 여윈 까닭???
요절복통短
joker
2007-05-31 1790 8
장모가 여윈 까닭??? 어떤 자가 첫사위를 맞아 물었다. "자네 글을 잘 아는가?" "아닙니다." 하고 사위는 주저 않고 대답하자, 장인은 점잖게...
1661 신용카드의 쓰라림
요절복통短
joker
2007-07-19 1790 12
신용카드의 쓰라림 나는 신용카드를 잘 안쓴다. 현금 지불할 때는 한 번만 아프지만 신용카드는 나를 세 번 죽이기 때문이다. 1.사인할 때의 ...
1660 누가 이길까?
요절복통短
joker
2008-09-30 1790 18
아버지가 아들을 잠자리에 들여보내고 “잘 자거라” 하고 불 끄고 아이의 방을 나왔다. 10분 후 아들이 “아빠” 아버지가 “왜 그래 잠 자...
1659 남편이란 존재는?
요절복통短
joker
2009-11-26 1790 32
남편이란 존재는? 집에 두고오면..............근심 덩어리 같이 나오면....................짐 덩어리 혼자 내보내면..............걱정 덩어리 마주...
1658 노래하는 아내
요절복통短
joker
2010-04-30 1790 16
노래하는 아내 거실에서 아내가 큰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남편이 갑자기 일어나 베란다로 나갔다. “여보 섭섭해 내가 노래하는게 싫어 왜? ...
1657 PC통신이 와이프보다 좋은  이유. 5,6
요절복통短
joker
2015-09-26 1790  
PC통신이 와이프보다 좋은 이유. 5,6 20가지 전체 이유 5.. pc 통신은 "자기는 잠자는 모습이 너무 이뻐" 했더니 그자리에서 퍼질러 잠자지 ...
1656 Norton Disk Doctor
요절복통短
joker
2018-12-12 1790  
Norton Disk Doctor 바야흐로 서기 2020년 어느날 썰렁이는 갑작스런 전화를 받게 되었다. 그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것이다. 이윽고...
1655 부부싸움 후
요절복통短
joker
2004-03-14 1791 7
부부싸움 후 부부인 영호와 경숙이는 심하게 싸운 후 화가 나 말 한마디 나누지 않았다. 하루는 영호가 다음날 아침 일찍 회사에 나갈 일이...
1654 황당한 진료
요절복통短
joker
2004-10-03 1791 10
조회: 5461, 줄수: 20, 분류: Etc. [황당한 진료] 사고는 사고를 낳는다? 농촌 의료 봉사활동을 나온 한 의대생이 환자의 유전병 병력을 ...
1653 식전기도
요절복통短
joker
2006-08-27 1791 6
아내가 사람들을 식사에 초대했다. 식탁에 둘러앉자 아내는 여섯 살 난 딸아이를 보고 말했다. "오늘은 우리 예쁜 딸이 기도 해 주겠니?" "난...
1652 아내와 남편의 후회
요절복통短
joker
2006-09-14 1791 5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다. "엄마 충고를 새겨들었어야 했어! 당신하고 결혼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러자 남편이 말했다. "장모님이 우리 결혼...
1651 63빌딩에 사는 달팽이
요절복통短
joker
2006-12-15 1791 3
63빌딩 1층에 사는 달팽이가 있었다. 어느날 2층에서 떨어진 침을 맞은 달팽이 하는 말 “ 2층에서 침 뱉은 놈 옥상으로 올라왓!! ” “허걱...
1650 도둑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다?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791 7
도둑에게서도 배울 것이 있다? 1.그는 밤 늦도록까지 일한다. 2.그는 자신이 목표한 일을 하룻밤에 끝내지 못하면 다음날 밤에 또다시 도전한...
1649 참새 시리즈 10
요절복통短
joker
2011-02-02 1791  
제목 : [sp]참새 시리즈 10조회수 : 2676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6-13 참새 8마리가 전깃줄에 앉아 있었다. 그런데 유독 1마리만 다...
1648 아들과의 대화
요절복통短
joker
2015-10-03 1791  
아들과의 대화 아들;아빠 '기억'이 뭐야? 아빠:(우리 아들이 유치원에 다니더니 어휘가 늘고, 상상하는 반경이 넓어져 가는구나..흐뭇) 아들아 ...
1647 무너진 사랑탑
요절복통短
joker
2004-03-20 1792 7
무너진 사랑탑 사랑하는 귀여운 여인이여, 대수롭지 않은 일로 헤어지다니 우리는 얼마나 바보입니까? 난 매일밤 당신을 생각하며 울고 지낸답...
1646 귀신의 한
요절복통短
joker
2006-09-18 1792 6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심야에 하얀 소복을 입고 얼굴이 핼쓱한 아가씨가 중국 집에 들어와서 짜장면을 시켜 먹었다. 그런데 한참을 먹던 그녀...
1645 빌 게이츠 묘비명
요절복통短
joker
2007-02-19 1792 3
컴퓨터의 황제 빌 게이츠 20xx년 x월 xx일 그가 세상을 떠났다. 도련님 묘비명을 무엇으로 할까요? 음 어떤게 좋을까요.. 컴퓨터의 황제 ...
1644 죄 지은 신하
요절복통短
joker
2007-04-26 1792 6
죄 지은 신하 어느날 한 신하가 큰 죄를 짓고 임금 앞으로 가게 되었다. 임금:네 이놈! 네 죄를 네가 알렸다! 신하:전하! 소인이 죽을 죄를...
1643 매트릭스 패러디 엽기남여~!
요절복통短
조윤미
2007-09-13 1792 12
출처 : http://www.isbox.com/intro.html
1642 셋방 구하기
요절복통短
joker
2007-11-10 1792 5
어느 허름한 집의 주인이 "셋방 있음. 어린이 없는 분"이라고 써 붙였다. 그런 후 얼마 있다가 노크 소리가 나더니 다섯 살 가량 된 사내아...
1641 불만
요절복통短
joker
2010-04-30 1792 22
불만 영어 과목에서 F학점을 맞은 병팔이가 담당 교수님을 찾아가 따졌다. "교수님...제가 왜 F학점을 맞아야 합니까?" 그러자 교수가 말했다. ...
1640 이상한 스승
요절복통短
joker
2010-10-17 1792 10
이상한 스승 스승이 제자들을 불러 모았다. 첫 번째 제자에게 썩은 생선을 건네며 물었다. “무슨 냄새가 나느냐?” “썩은 냄새가 납니다.”...
1639 컨닝 6도
요절복통短
joker
2011-03-22 1792  
제목 : [ls]컨닝 6도조회수 : 1639 작성자 : Joker작성일 : 2003-07-12 컨닝 6도 1. 감독관과 성적 상위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니 이를...
1638 x같은 세상이 바꾼 말들
요절복통短
joker
2011-08-13 1792  
제목 : [ls]x같은 세상이 바꾼 말들 조회수 : 1031 작성자 : Joker 작성일 : 2003-12-23 x같은 세상이 바꾼 말들 1998년9월3일(목요일) ...
1637 소방서에 걸려 온 전화
요절복통長
joker
2015-09-24 1792  
소방서에 전화가 걸려왔다. "도와주세요.전구를 갈아끼우는데..." (요즘은 조그만한 일로도 119로 도움을 청하는 추세다.) "전구는 새것입니까?" "네...
1636 PC통신이 와이프보다 좋은  이유. 9,10
요절복통短
joker
2015-09-26 1792  
PC통신이 와이프보다 좋은 이유. 9,10 20가지 전체 이유 9.. PC 통신에서는 언론의 자유가 있지만... 난 이글을 쓰면서 깨어났을까 불안해서...
1635 입대 조언
요절복통長
joker
2015-10-07 1792  
입대 조언 20살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군입대 걱정됩니다. 제가 11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1634 수술중 오가는 섬뜩한 말들
요절복통短
joker
2005-02-18 1793 11
수술중 오가는 섬뜩한 말들 -누구 청소부 아줌마 좀 불러줘. 걸레로 닦아야겠어. -잠깐, 이게 간이면 저건 뭐지? -모두 비켜봐. 내 콘택트렌즈...
1633 어명이오
요절복통短
joker
2005-12-04 1793 10
임금의 말을 하늘처럼 여기는 충직한 신하가 있었다. 그가 받드는 임금은 한심하게도 코딱지 후비는 게 유일한 취미이자 특기였다. 그날도 임금...
1632 훌륭한 임금님
요절복통短
joker
2006-06-08 1793 8
어느날 임금님이 감옥을 방문해 죄수에게 물었다. "왜 잡혀 왔느냐?"   죄수는 "저는 죄가 없는데 잘못된 재판으로 왔습니다"라고 대답했다.  ...
1631 창고 대방출
요절복통短
joker
2007-02-03 1793 5
'창고 대방출'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한 남자가 헤드셋을 쓴 채 "골라, 골라, 들어오세요. 구경하세요"를 열심히 외쳤건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
1630 화장실 캠페인
요절복통短
joker
2007-06-05 1793 11
어느 화장실에 갔다. 남자 소변 변기 위해 이렇게 쓰여 있었다. “흘리지 마세요. 흘린다는 것은 당신의 것이 짧다는 것입니다.”
1629 직업과 찬송가
요절복통短
joker
2007-07-19 1793 7
직업과 찬송가 - 소방서에서 싫어하는 찬송가: 산마다 불이 탄다. - 서예가들의 주제가: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 목욕탕 ...
1628 노인과 보청기
요절복통短
joker
2007-08-01 1793 5
노인과 보청기 노인 두 명이 의자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한 노인이 먼저 입을 열었다. “이봐, 나 보청기 새로 샀어. 엄청 비싼 ...
1627 시골길에서
요절복통短
joker
2007-11-22 1793 5
시골길에서... 어느날 경치 좋은 시골길을 드라이브 하다가 너무나 피곤하여 낮잠을 좀 자려고 길가에 차를 세웠다. 좌석을 뒤로 젖히고 막 눈...
1626 남동생
요절복통短
joker
2008-04-19 1793 18
어머니와 한바탕 설전을 벌이고 난 뒤 남동생은 자기 방문에다가 "엄마 미워요"라고 써 붙여 놓았다. 상담교사인 아버지는 퇴근해서야 모자간의 ...
1625 하나님의 섭리
요절복통短
joker
2009-08-22 1793 10
하나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을 거닐며 대화를 나누었다. 아담이 하나님께 여쭈었다. "하나님, 이브는 정말 예뻐요.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1624 할머니의 엽기행각
요절복통短
joker
2010-09-07 1793 8
할머니의 엽기행각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
1623 허튼소리
요절복통長
joker
2015-10-07 1793  
허튼소리 역 대합실에 들어선 노인이 한청년의 옆자리가 빈것을 보고 반가운 표정으로 물었다. "젊은이, 여기 좀 앉아도 되겠소?" "사람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