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전계(敵戰計)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7계 무중생유(無中生有)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7계 무중생유(無中生有):없어...
● 제8계 암도진창(暗渡陣倉)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8계 암도진창(暗渡陣倉):우회...
● 제9계 격안관화(隔岸觀火)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9계 격안관화(隔岸觀火):강 ...
●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적...
● 제11계 이대도강(李代桃畺)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11계 이대도강(李代桃畺):오...
●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 ▶ 적전계란 적과 아군 세력이 대등한 경우 사용하는 계략을 말한다. 사실 전력이 어떻든 간에 지략을 사용하여 적으로 하여금 이에 말려들게 하여, 기회를 잡아 소멸한다. ▶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작...
● 공전계(功戰計)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백전백...
●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제14계 차시환혼(借屍還魂)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제15계 조호이산(調虎離山)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제16계 욕금고종(欲擒故縱)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제17계 포전인옥(抛廛引玉)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제18계 금적금왕(擒賊擒王) ▶ 공전계란 전투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공격과 방어는 서로 상대적이기는 하나, 서로 없어서는 안될 보안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다만 적을 알고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
● 혼전계(混戰計)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19계 부저추신(釜底抽薪)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19계 부저추신(釜底...
● 제20계 혼수모어(混水摸魚)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20계 혼수모어(混水...
● 제21계 금선탈각(金蟬脫殼)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21계 금선탈각(金蟬...
● 제22계 관문착적(關門捉賊)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22계 관문착적(關門...
● 제23계 원교근공(遠交近攻)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23계 원교근공(遠交...
● 제24계 가도벌괵(假途伐?) ▶ 혼전계란 치열한 전투중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을 말한다. 동은 양이고, 정은 음이다. 난은 양이고, 치는 음이기 때문에 진정과 질서는 난을 평정하고 얻을 수 있는 결과이다. ▶ 제24계 가도벌괵(假途...
● 병전계(倂戰計)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른다. 병전...
● 제25계 투량환주(偸梁換柱)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제27계 가치부전(假痴不癲)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제28계 상옥추제(上屋抽梯)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제29계 수상개화(樹上開花)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제30계 반객위주(反客爲主) ▶ 병전계란 모두 아군에게 적용되는 기술을 말한다. 전쟁중에는 아군의 내부에 항상 적이 숨어 있기 마련이다. 적을 마주하고 싸우는 상황 속에서도 언제 어느때 아군 내부에서 누군가가 칼을 들이댈지 모...
● 패전계(敗戰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기타 다...
● 제31계 미인계(美人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
● 제32계 공성계(空城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
● 제33계 반간계(反間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
● 제34계 고육계(苦肉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
● 제35계 연환계(連環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한 ...
● 제36계 주위상계(走爲上計) ▶ 패전계란 전쟁에서 패하거나 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하는 전술을 말한다. 패배를 승리로 반전시키고, 열악한 상황을 유리하게 이끈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임에 틀림이 없다. 그러나 '미인계'를 제외...
● 효렴(孝廉) ▶ 효도와 청렴한 사람을 지방관이 추천하여 벼슬길에 나선 사람을 말한다. 한나라 무제(武 帝) 때 시작된 제도였으나, 명나라 이후에는 과거에서 천거된 사람을 가리키게 되었다. 광무제 때 상서랑(尙書郞)의 결원이 생기면...
● 효기교위(驍騎校尉) ▶ 동한말(東漢末)에 설치했던 오교위(五校尉) 중의 하나이며, 한나라 초에 설치되어 수나라 이후 폐지되었다. 근위 기병과 특수부대를 전문적으로 관장(管掌)하였다. 동한(東漢) 초기에 둔기교위(屯騎校尉)를 고쳐서 효기교...
● 황문상시(黃門常侍) ▶ 환관을 가리키는 말. 원래 황문이란 궁문(宮門) 또는 궁서(宮署)를 말하는 것이었으나 후한 시대에 이르러 환관을 가리키게 되었다. 중황문, 소황문, 황문시랑 등도 모두 환관이다.
● 환관(宦官) ▶ 환관(宦官)은 원래 국정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단지 황제의 노예로서 잡무를 맡아 보았으나, 황제와 후궁들과 자주 접촉하는 것을 이용하여 재산을 모으거나 국정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경우도 있었다. 후에 황제의 권위...
● 호분중랑장(虎賁中郞將) ▶ 황제의 호위를 맡은 5중랑장의 하나이다. 주(周)나라 때 궁중의 근위관(近衛官)으로 출발한 관직. 한나라 때 궁중의 근위관을 호분중랑장이라 일컬었다. ▶ 주(周)나라 때 궁중의 근위관(近衛官)으로 출발한 관직...
● 현위(懸尉) ▶ 현(縣)의 치안을 맡아 보던 관직으로 후에 전사(典史)로 개칭하였다.
● 현승(懸丞) ▶ 현(縣)의 장관인 현령의 보좌관으로 현승은 문서와 창, 옥을 다스렸다.
● 현령(懸令) ▶ 현의 장관. 현이란 군 다음 가는 행정구역으로서 대체로 한 군에 열 개 정도의 현이 소속되어 있었다. 만호 이상의 큰현의 장관은 현령(縣令), 그 이하의 현의 장관은 현장(縣長)이라고 하였다. 녹봉 비 1천석.
● 행군사마(行軍司馬) ▶ 장군의 보좌관. 한나라 때 설치되어 부내(府內)의 사무를 총괄하는 한편 출정 때는 참모가 되어 장군 의 부직(副職)이 되었다. 별명을 군사마(軍司馬) 또는 군사(軍司)라 칭했으며, 당나라 시대 이후에는 출정할 ...
● 하남윤(河南尹) ▶ 서울시장 격. 하남은 낙양을 말하는 바, 낙양은 당시의 수도였으므로, 장관을 특별히 윤이라 불렀다. 녹봉 중 2천석. ▶ 수도를 다스리는 행정관. 하남은 수도 낙양(洛陽)을 말하고 윤은 행정 책임 자를 가리킨다....
● 표기장군(驃騎將軍) ▶ 대장군 다음가는 무관직. 일곱 장군 가운데 우두머리로서 녹봉은 4천 2백 석 이었다. 수나라 때는 응양랑장(膺揚郞將)으로 명칭이 바뀌어 차차 권한이 떨어지다가 나중에는 무산계(武散階)의 명칭으로 화했다.
● 태중대부(太中大夫) ▶ 궁중의 의론(議論)을 맡아보던 관직. 진(晋)나라 때 비롯되었으나 수나라 이 후부터 단순한 산관(散官)이 되고 말았다.
● 태자사인(太子舍人) ▶ 태자를 가까이 모시는 시관. 후한에서는 태자 소부에 속하여 궁중의 숙위에 임하였다. 양가의 자제중에서 선발 임용하였다.
● 태위(太尉) ▶ 관직명(官職明), 삼공(三公)의 하나로 삼공 가운데 지위가 가장 높으며, 전국 최고의 군사장관으로, 모든 군사(軍事)를 장악하였다. 동한(동한)의 태위는 실질적인 승상(丞相)이었다. 한 때 대사마(大司馬)라고 이름을 바꾸었으...
● 태수(太守) ▶ 삼국시대에는 지방행정제도가 군국으로 나뉘어져 있었는데, 군에는 태수를 두고, 국에는 상을 두었다. 태수와 상은 실질적인 동급의 지방장관이라 할 수 있다. 태수의 녹봉은 2천석. 태수의 아래에는 태수를 보좌하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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