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전한 기독교 (양장)
    
믿음의 글들 ㅣ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저 / 장경철 역 ㅣ (주)홍성사 ㅣ THE MERE CHRISTIANITY
정가  14,000원
발행일 2001년 08월 23일  
페이지수/크기/무게 349page/148x210(A5)/1g
ISBN 8936501852/9788936501853

▶ 지은이 소개 - C.S 루이스(Clive Staples Lewis) [저]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장경철 [역]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 저서로는 [인생의 무의미를 논하기 전에:기독교 신앙의 기본진리], [금방 까먹을 것은 읽지도 마라], [하나님 공부하기], [책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기독교 조직신학 개론], [하나님 상상하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철학적 신학] 등이 있다.

▶ 책 소개

기독교 신앙의 진리성·합리성에 관한 탁월한 변증

<순전한 기독교>는 C. S. 루이스가 1941년 8월부터 1944년 4월까지 4번에 걸쳐 실시한 방송 강연을 글로 모은 작품이다.

기독교인을 위한 교양서. 인간의 삶에서 마주치는 도적적 기준이 어떻게 하나님을 향한 신앙의 인도자가 될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 범신론과 이원론의 오해를 넘어서 기독교가 선언하는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에게 침공하는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양장본)

▶ 차례

머리말

1. 옳고 그름, 우주의 의미를 푸는 실마리
- 인간의 본성의 법칙
- 몇 가지 반론
- 이 법칙의 실재성
- 이 법칙의 배후에 있는 것
- 우리의 불안에는 이유가 있다.

2.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 '하나님'과 경쟁하는 개념들
- 하나님의 침공
- 충격적인 갈림길
- 완전한 참회
- 실제적인 결론

3. 그리스도인의 행동
- 도덕의 세 요소
- '기본 덕목'
- 사회도덕
- 도덕과 정신분석
- 성도덕
- 그리스도인의 결혼
- 용서
- 가장 큰 죄
- 사랑
- 소망
- 믿음 (1)
- 믿음 (2)

4. 인격을 넘어서, 또는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첫걸음
- 만드는 것과 낳는 것
- 삼위이신 하나님
- 시간과 시간 너머
- 좋은 전염
- 고집센 장난감 병정들
- 두 가지 부연 설명
- 가장합시다
- 기독교는 쉬울까, 어려울까?
- 대가를 계산하기
- 호감 주는 사람이냐, 새 사람이냐
- 새 사람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