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임재연습 (양장)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좋은 책 시리즈1 ㅣ로렌스 형제(Brother Lawrence) 저 / 오현미 역 ㅣ 좋은씨앗
정가  6,000원
발행일 2006년 11월 10일  
페이지수 124page
ISBN 8958740655/9788958740650

▶ 지은이 소개 - 로렌스 형제(Brother Lawrence) [저]  

로렌스 형제 (Brother Lawrence, 1611-1691)의 본명은 니꼴라 에르망이다. 그의 나이 38세에 프랑스 파리의 ‘맨발의 까르멜 수도회’에 들어갔고 ‘부활의 로렌스 형제’라는 수도명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후 그는 이곳에서 평생을 평수사(平修士)로 지내면서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며 하나님 임재를 연습했다. 아무리 힘들고 비천한 일이라도 푸념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하여 계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 임재 연습](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은 ‘자아 추구’와 ‘세상 명성 추구’에 함몰된 우리의 영적 현실에 큰 각성제가 될 것이다. 그의 ‘하나님 임재 연습’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가야 할 길을 보여준다. 그의 자아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 그리하여 그 안에 살아 있는 것은 자신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였다(갈 2:20). 또한 그는 그리스도와 더불어 한 번만 죽은 것이 아니라 날마다 죽었다(고전 15:31). 자아는 죽고 그리스도는 매일 살아나는 것, 이것이 바로 로렌스의 길이요, 복음의 길이요,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하나님께서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계속해서 이 책에 기름 부으시는 데는 이유가 있다. 로렌스 형제의 깊은 영성의 비밀과 하나님의 충만한 기름 부으심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의 감화력은 실로 대단하다. 규장에서 번역 출간된[하나님 임재 연습]은 로렌스 형제의 깊은 숨결까지 담아내고자 원문에 가깝게 번역하려고 애썼으며, 또한 로렌스 형제의 생애와 영성에 대해 더 깊이 알 수 있는, 그의 절친한 친구 보포르 수도원장의 원고 중 일부를 국내 처음 소개하고 있다. 이 글이 깊은 영성에 비해 삶과 배경이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은 로렌스 형제에 대한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줄 것이다.

오현미 [역]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기독교 서적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하나님의 임재연습] [3:16] [나를 움직이는 소명] [여자의 인생은 자신감으로 결정된다] [고통의 은혜] [C. S. 루이스의 영성] 등이 있다.

▶ 책 소개

▶ 차례

책을 읽기 전에
처음 만나는 로렌스 형제
책에 대한 간략한 소개

대화
첫 번째_로렌스 형제와의 만남
두 번째_모든 일을 하나님 사랑을 위하여
세 번째_하나님을 갈망함
네 번째_하나님의 임재를 유지하려면

편지들
첫 번째_자연스러워질 때까지 연습하십시오
두 번째_‘연습’은 어떻게 전개되는가
세 번째_최대한 자주 하나님을 생각하십시오
네 번째_하나님의 임재라는 보화를 향유하십시오
다섯 번째_임재 연습을 지금 결단하십시오
여섯 번째_주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해야 합니다
일곱 번째_어디 있든 주님을 그리워하십시오
여덟 번째_임재를 유지하려면
아홉 번째_인생의 유일한 과제, 하나님의 기쁨
열 번째_주님과 함께 살고 죽으십시다
열한 번째_하나님이 두신 자신의 상태에 만족하기
열두 번째_하나님을 떠나는 것을 두려워합시다
열세 번째_고통의 때에 기도하는 법
열네 번째_모든 것의 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열다섯 번째_지식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