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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군묘(桂城君) : 계성군(洵)순의 묘 성종대왕의 셋째 아들 순의 묘가 송전리 매일고개위 동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으로 성거와의 경계에 있으며 서울부 근에 있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온지 오래 되었다.
점터 : 그릇굽던 도요지 터가 매일골 서낭당 부근에 있다.
선바위 : 매일골 앞산에 있는데 바위가 서 있는 것 같이 생기어서 선바위라 한 다.
대문바위 : 퉁수바위라고도 하는데 모양이 대문짝 같이 생겼다.
걸미골 : 안서리 저수리로 넘어가는 고개골.
유왕골 고개 : 매일골에서 유왕골로 넘어가는 고개.
작살골 : 자갈과 돌이 많으므로 작살골이라고 부른다.
매봉재 : 신대앞에 있는 산. 매와 같이 생겼다.
가마바위골 : 동네뒷산 신대 뒤 가마바위라고 하는 큰 바위가 있다.
기와집골 : 옛날에 큰 부자가 큰기와 집을 짓고 살았다 하며 이곳에 지금도 기왓 장이 많이 나온다.
재경골 : 경작자가 바뀌어 새로운 사람이 재경작하므로 재경에서 생긴 지명이라 한다.
새말림 : 산방앞 높은산인데 산을 보던 사람이 바뀌어 새로운 사람이 산을 말리 므로 새말림이라 하던 것이 산 이름으로 명명되었다고 한다.
장성거리 : 옛날에 장성이 있었는데 현재는 없어졌다.
만일령(晩日嶺) : 매일골 고개. 매일골에서 천흥리로 넘어가는 고개.
고린장골 : 이곳에 고린장하던 터가 있어 고린장골이라고 한다.
서덕골(西德洞) : 석천, 송전, 입장의 경계가 되는데 병인교란때 페롱권신부, 칼 레강신부, 리델이신부 및 교역자 다수가 이곳에 숨어 있었으며 경상도 등 여러곳의 연락망이었고 이곳에 숨어있다가 내포로 하여 중국 천진으로 탈출하였으며 다수는 체포되어 사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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