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 너구리가 창조를 말하다 - 동물들이 말하는 창조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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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베르너 기트,칼-하인츠 반하이덴/이해란,  출판사 : CLP
정가 : 7,500원
발행일 : 2009-01-10
(135*210)mm 167p
ISBN  978-89-957183-4-6

▶ 지은이 소개 

- 저자 : 베르너 기트

1973년 동프로이센의 라이네크에서 출생하여 1963-1968년 하노버 공과대학에서 공학전공, 1970년 아헨공과대학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71-2002년 브라운슈바이크에 있는 물리공학연방기관(PTB: Physikalisch-Technischen Bundesanstalt)에서 정보기술(이전의 자료처리)부장을 역임했고, 1978년 PTB의 기관장과 교수로 임명되어 정보학과 숫자수학, 측정제어기술 분야에서 수많은 학문적 업적을 남겼다. 1980년부터 학문공동체인 ‘말씀과 지식(Wort und Wissen)’에서 지도부의 일원으로 활동했다. 1990년 정보학 학회를 설립하고 그의 지도하에 매년 학회가 열린다. 1984년부터 ‘바젤 사립 신학대학’에서 객원교수로 ‘성경의 학문’ 영역을 대표하고 있다.

- 저자 : 칼-하인츠 반하이덴

1948년 예나에서 출생하여 1968-1971년 할례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구동독(DDR)에서 기독교 청소년 사역에 부름을 받아 1975년부터 부르그슈테트 성경학교의 교사로 재직했다. 1985-1990년 동독의 작업공동체 ‘믿음과 지식’의 지도부 일원으로 활동했고, 1992년부터 독립적으로 순회전도상역을 하고 있으며 1997년부터 잡지 ‘성경과 공동체’의 편집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 책 소개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오리너구리를 비롯한 참새, 제비, 반딧불이, 고래, 잠자리, 지렁이 등의 동물들이 등장하여 자신들이 얼마나 놀랍게 창조되었는가를 자연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대화체를 사용하여 일대일로 이야기하듯 서술되어 있으므로 자칫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자연과학적 사실들이 흥미롭고 쉽게 다가와, 누구나 귀를 기울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그 속에 빠져드는 매력도 아울러 지니고 있습니다.

저자가 의도한대로 이 책을 읽다보면 궁극적으로 위대한 창조주를 만나게 됩니다. 그분의 창조의 아이디어가 얼마나 풍부하고 기쁨에 넘쳐 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모습과 색으로 아름다운지, 그리고 그분의 돌보심과 계획이 얼마나 세밀한지 새롭게 발견하며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자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창조와 타락의 기사를 소개하며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너무도 평범하게 보이고 당연하게 여겨지던 모습 속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기적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 기적은 우리의 삶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도록 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 속에 찬양을 일깨웁니다. 그리하여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처럼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지루한 일이 아니며 시대에 뒤떨어진 일도 아님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자신의 이성도 연구 작업도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반대로 성경적 관점에서 관찰하게 될 때 많은 것들이 더 분명해지고 이해가 되며, 학문적인 작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본문 내용 중에서

잘못된 길을 가는 발람에게 나귀의 입을 열어 경고하신 하나님께서 이 시대 이 책을 통해서 경고하시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주장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 시대에 동물들의 입을 열어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을 고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동물들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창조하셨다는 창조신앙이 전파되길 기도합니다. 창조신앙의 기초가 확실해야 예수님의 구원과 재림이 분명해지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목적과 이유가 분명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이은일(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창조과학교육원 원장, ‘한 손에 잡히는 창조과학’의 저자)

▶ 차례

서문
1. 새대가리라뇨, 천만에 말씀! - 들참새
2. 지문 대신 분수 - 고래
3. 알을 낳는 여우? - 오리너구리
4. 하나님의 작은 식구들 - 제비
5. 오스람 전구와 경쟁하다 - 반딧불이
6. 뛰어난 예술비행가 - 잠자리
7. 단순해 보이는 건축자재, 그럼에도 천재적인 구성기술과 제작기술로 탄생한 최상품
8. 150,000과 나 - 지렁이
9. 살아있는 전동기 - 대장균
10. 도저히 풀 수 없는 연료문제 - 검은가슴물떼새
11. 진짜 말을 했던 동물들
12. 어디로부터? -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