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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E - 개역한글KHRV(1년1독, 120일1독)
STUDY - 구절(WESLEY), 단락(MATTHEW), 테마별,
Dictionary - Chapter, OT구약, NT신약,
성경연대표 1.창조 2.족장 3.출애굽 4.광야 5.정복 6.사사 7.통일왕국 8.분열왕국 9.포로 10.포로귀환 11.중간 12.예수 13.초대교회 14.세계선교
구글 Map 성경66권 사전 : 창-출(레)-민(신)-수-삿(룻)-삼(상,하)-왕(상,하)-대(상,하)-라(에)-느-중간-(마.막.눅.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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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대표 1.창조 2.족장 3.출애굽 4.광야 5.정복 6.사사 7.통일왕국 8.분열왕국 9.포로 10.포로귀환 11.중간 12.예수 13.초대교회 14.세계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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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0
![]() ●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게리 윌스(Garry Wills) 저 / 권혁 역 ㅣ 돋을새김 정가 10,000원 발행일 2007년 05월 01일 페이지수 224page ISBN 9788988601921/8988601920 ▶ 지은이 소개 - 게리 윌스(Garry Wills) [저] 저명한 문화역사가이자 저술가. 역사와 고전을 공부하여 예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오랫동안 그리스어를 강의했다. 1980년부터 노스웨스턴 대학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뉴욕 리뷰 오브 북스]의 고정 필진으로 활동 중이다. 미국의 대표적인 지성으로 22세에 집필활동을 시작한 그는 현재까지 40여 권에 이르는 책을 펴냈다. [게티즈버그 연설, 272 단어의 비밀Lincoln at Gettysburg]로 논픽션 부문 퓰리처상을 수상했으며, 역사 관련 저서들로 두 번에 걸쳐 전미 비평가상을 받았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한때 신부가 되기 위해 신학을 공부했던 그는 [성 아우구스티누스Saint Augustine]를 비롯한 종교 관련 서적들로도 신뢰와 명성을 쌓았다. 특히 [교황의 죄Papal Sin], [나는 왜 가톨릭교도인가Why I Am a Catholic]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연작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What Jesus Meant],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What Paul Meant]는 현재 미국내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읽는 신앙서적 목록에 들어 있다. 권혁 [역] 아주대 영문과 졸업. 출판기획과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역서 : [게티즈버그 연설, 272단어의 비밀]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예수의 네 가지 얼굴] [망고 스트리트] [월플라워] [진주] [사랑을 잃고 살아남는 법] 외 다수. ▶ 책 소개 진정한 예수의 가르침은 무엇일까? <예수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다 What Jesus Meant>는 뉴욕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저명한 역사학자인 게리 윌스가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은 어떤 것이었는지를 진지하게 밝히는 책이다. 2006년 초에 처음 발간된 이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그 후속작이라 할 『바울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What Paul meant』와 함께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저자는 무엇보다 예수가 전하려 했던 참뜻을 알아차리기 위해선 성서를 제대로 읽어야 한다고 밝힌다. 정치적 입장이거나 종교적 필요에 따라 변형되고 왜곡된 성서를 통해선 예수의 참뜻을 헤아릴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저자는 우선 성서 번역의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한다. 예를 들어, 예수가 이 땅에 있었던 시대에는 당연히 기독교가 없었으며, 그러므로 ‘교회’와 ‘성직자’ 그리고 직급을 나타내는 ‘사도’와 같은 단어 자체가 없었다는 것을 역사학자답게 풍부한 근거를 제시하며, 증명해 보인다. 저자는 예수의 부활 이후에 작성된 복음서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예수의 참뜻을 왜곡하고 훼손해 왔는지를 철저하게 밝히는 것을 통해, 예수가 이 땅에 가져온 가르침은 ‘사랑’이라는 것을 흥미진진하게 펼쳐보인다. 저자는 철저히 성서의 내용만을 근거해 사랑에 관한한 철두철미한 급진주의자인 예수의 진면목을 드러내보여준다.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성서를 읽을 필요도 없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어떤 결정을 해야 할 때 “예수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하거나, “예수님처럼!”을 구호처럼 외치며 행동하길 원한다. 그러한 태도는 기독교인으로서 맞는 태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불가능한 일이다. 예수는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도 없고, 그 능력을 따라갈 수도 없기 때문이다. 그는 물로 포도주를 만들기도 하고, 귀신을 쫓아내기도 하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또한 성전에서 채찍을 휘둘러 제사를 방해하기도 하고, 종교지도자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이라고 했으며, 자신을 찾으러 온 어머니를 외면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그는 역사에 나타난 위대한 인물 중 가장 비논리적인 인물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은 절대로 예수와 ‘같아질’ 수는 없다. 예수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라면 성서에 씌어진 그대로, 그의 참뜻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성경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읽을 때, 예수가 진심으로 말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었는가를 알아야 한다. 저자는 원래 예수가 했던 말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했던 것인지에 초점을 맞춘다. 저자는 철저하게 성경을 바탕으로 씌어진 이 책은 예수에 대한 학술연구서라기보다 믿음을 바탕으로서 한 ‘믿음의 고백’이라고 말한다. 예수가 부활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면 굳이 예수의 참뜻을 알기 위해 성서를 읽으려 할 필요도 없다. 예수는 플라톤과 같은 심오한 철학자도 아니고, 마크 트웨인보다 더 나은 이야기꾼도 아니며 치열한 고행 수도자도 아니다. 예수의 주장이 그들의 주장보다 고귀하지 않다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다. 이 책은 믿음의 고백이다. 알려고 노력하기 위한 믿음, 믿음을 따져보고 합리적인 믿음을 고백하는 책이다. ▶ 차례 번역에 대하여 서문 예수는 기독교인이 아니다 제1장 감추어진 시간들 제2장 사역을 시작하다 제3장 급진주의자, 예수 제4장 종교를 거부하다 제5장 하나님의 나라 제6장 지옥으로 내려가다 제7장 하나님의 죽음 제8장 하나님의 삶 글을 마치며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185.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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