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3 09:14:34-1
● 황조(黃祖) 152~
▶ 유표(劉表)의 부하장수로 재사인 예형을 죽이기도 한 인물이다. 강하(江夏)를 지켰는데 도적 출신의 감녕(甘寧)을 냉대하여 감녕이 오에 투항한다. 후에 손권(孫權)이 부친 원수를 갚으러 군사를 일으켜 왔을 때, 옛부하인 감녕의 화살에 죽음을 당했다.
▶ 유표(劉表) 수하 수군의 용장. 손견(孫堅)이 자기 돌아갈 길을 끊던 일을 함혐(含嫌)하여 쳐들어 올 때, 양양성(襄陽城)에서 황개(黃蓋)에게 사로잡혔다가, 손책(孫策)의 시체와 교환으로 풀려나왔다. 손책이 유표를 치다가 죽었으므로 동오(東吳)에서는 늘 유표를 원수로 여겨왔던 때문에 전후 여러 차례에 걸친 손권의 침공을 겪고 그때마다 잘 싸웠으나 감영(甘寧)의 화살에 맞아죽고 동오에게는 그의 목을 베어다 손책을 제사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