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유
▶ 후한의 연주진유군의 중심도시.
189년, 동탁에게서 도망친 조조는 진유에 이르자 가재를 뿌려 의병을 모아 타도 동탁의 병을 일으켰다. 하지만 당시 진유 태수였던 장막은 194년 진궁, 여포와 함께 조조를 배반한다. 다음해 장막은 조조에게 패해 부하에게 죽임을 당하고, 드디어 진유는 조조의 지배하에 들어갔다.
▶ 진류성 - 동탁 암살에 실패한 조조는 아버지 조숭이 있는 진류성으로 몸을 피했다. 이곳에서 하후돈, 하후연, 조인, 조홍이 조조의 진영에 합류하였고, 조조는 위홍의 도움을 받아 군사를 일으켰다. 조조는 이곳에서 동탁 토벌의 격문을 돌리고, 그에 응하여 17진의 제후들이 진류로 모여 반동탁 연합을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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