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6 22:45:02-2
● 황규(黃奎)
▶ 황완의 아들, 마등과 함께 조조에 반란을 일으키려했으나, 하인인 묘택의 밀고로 탄로나 죽음을 당한다.
▶ 후한의 중신(重臣)인 황완(黃琬)의 아들. 조조 아래서 문하시랑(門下侍郞)으로 있었는데, 서량태수(西 太守) 마등(馬騰)을 접대하는 책임을 맡아 본심을 토로하고 일을 꾸미려 하였으나, 데리고 살던 첩 이춘향의 간부 묘택(苗澤)의 밀고(密告)로 대사를 그르치고 마등과 함께 잡혀서 죽고 일족이 멸망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