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8 03:59:01-3
● 쌍궁상노(雙弓床弩)
▶ 쌍궁쌍노(雙弓床弩)는 제갈량(諸葛亮)이 연노(連弩)를 개량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그 기록은 불분명하나, 한 번에 10개 쏘아 맞힐 수가 있었다고 하니 제갈량(諸葛亮)이 개발한 제갈노(諸葛弩), 원융(元戎)과 그 쓰임새와 모양이 비슷할 것이라고 추정해 본다.
제갈량이 발명한 것으로 연노를 좀더 개량한 노이다. 상당히 멀리 날아가기도 하고 여러개의 화살을 날리기 때문에 상당히 위력이 크다고 한다. 한 때 제갈량 사후 강유가 검각에서 위나라 군을 맞아 싸울때 사용해서 위나라 군을 물리 쳤다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