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7 00:17:42-0
● 황완(黃琬)
▶ 황규의 아비, 후한(後漢)의 사예교위로 여포를 미인계로 유인하여 동탁을 없애려는 왕윤을 도왔다. 이각, 곽사(郭氾)의 난리 때에 죽었다.
▶ 후한의 사예 교위(司隸校尉). 동탁(董卓)이 장안(長安)으로 도읍을 옮길 때 사리를 들어 반대하다가 파직당하여 서민이 되었다.
후에 사도(司徒) 왕윤(王允)과 모의하여 밀조(密詔)를 얻어 여포(呂布)로 하여금 동탁을 죽이게 하였다. 이각(李 )·곽사(郭 )의 난리 중에 세상을 떠나고, 아들 황규(黃奎)는 나중에 마등(馬騰)과 일을 모의하다가 조조에게 잡혀서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