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hemiah Chapter 02 Matthew Henry Commentary Concise

Nehemiah's request to the king. (1-8)
Nehemiah comes to Jerusalem. (9-18)
The opposition of the adversaries. (19,20)

○느2:1 예루살렘에 돌아온 느헤미야
  느2:1 느헤미야의 요청이 허락됨
느 2:1 아닥사스다왕 이십년 니산월에 왕의 앞에 술이 있기로 내가 들어 왕에게 드렸는데 이전에는 내가 왕의 앞에서 수색이 없 었더니 
느 2:2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병이 없거늘 어찌하여 얼굴에 수색이 있느냐 이는 필연 네 마음에 근심이 있음이로다 그 때에 내가 크게 두려워하여 
느 2:3 왕께 대답하되 왕은 만세수를 하옵소서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이 이제까지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사오니 내가 어찌 얼 굴에 수색이 없사오리이까 
느 2:4 왕이 내게 이르시되 그러면 네가 무엇을 원하느냐 하시기로 내가 곧 하늘의 하나님께 묵도하고 
느 2:5 왕에게 고하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고 종이 왕의 목전에서 은혜를 얻었사오면 나를 유다 땅 나의 열조의 묘실 있는 성읍 에 보내어 그 성을 중건하게 하옵소서 하였는데 
느 2:6 그 때에 왕후도 왕의 곁에 앉았더라 왕이 내게 이르시되 네가 몇날에 행할 길이며 어느 때에 돌아오겠느냐 하고 왕이 나 를 보내 기를 즐겨하시기로 내가 기한을 정하고 
느 2:7 내가 또 왕에게 아뢰되 왕이 만일 즐겨하시거든 강 서편 총독들에게 내리시는 조서를 내게 주사 저희로 나를 용납하여 유다까지통과하게 하시고 
느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저로 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나의 거할 집을 위하여 들보 재목을 주 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왕이 허락하고 

Verses 1-8 Our prayers must be seconded with serious endeavours, else we mock God. We are not limited to certain moments in our addresses to the King of kings, but have liberty to go to him at all times; approaches to the throne of grace are never out of season. But the sense of God's displeasure and the afflictions of his people, are causes of sorrow to the children of God, under which no earthly delights can comfort. The king encouraged Nehemiah to tell his mind. This gave him boldness to speak; much more may the invitation Christ has given us to pray, and the promise that we shall speed, encourage us to come boldly to the throne of grace. Nehemiah prayed to the God of heaven, as infinitely above even this mighty monarch. He lifted up his heart to that God who understands the language of the heart. Nor should we ever engage in any pursuit in which it would be wrong for us thus to seek and expect the Divine direction, assistance, and blessing. There was an immediate answer to his prayer; for the seed of Jacob never sought the God of Jacob in vain.

느 2:9 군대 장관과 마병을 보내어 나와 함께 하시기로 내가 강 서편에 있는 총독들에게 이르러 왕의 조서를 전하였더니 
느 2:10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왕케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 더라 

  느2:11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기 시작함
느 2:11 내가 예루살렘에 이르러 거한지 삼일에 
느 2:12 내 하나님이 내 마음을 감화하사 예루살렘을 위하여 행하게 하신 일을 내가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아니하고 밤에 일 어나 두어 사람과 함께 나갈새 내가 탄 짐승 외에는 다른 짐승이 없더라 
느 2:13 그 밤에 골짜기 문으로 나가서 용정으로 분문에 이르는 동안에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다 무너졌고 성문은 소화되었더라 
느 2:14 앞으로 행하여 샘문과 왕의 못에 이르러는 탄 짐승이 지나갈 곳이 없는지라 
느 2:15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 왔으나 
느 2:16 방백들은 내가 어디 갔었으며 무엇을 하였는지 알지 못하였고 나도 그 일을 유다 사람들에게나 제사장들에게나 귀인들 에게나 방 백들에게나 그 외에 일하는 자들에게 고하지 아니하다가 
느 2:17 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우리의 당한 곤경은 너희도 목도하는바라 예루살렘이 황무하고 성문이 소화되었으니 자 예루살 렘 성을 중건하여 다시 수치를 받지 말자 하고 
느 2:18 또 저희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고하였더니 저희의 말이 일어나 건축하자 하 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Verses 9-18 When Nehemiah had considered the matter, he told the Jews that God had put it into his heart to build the wall of Jerusalem. He does not undertake to do it without them. By stirring up ourselves and one another to that which is good, we strengthen ourselves and one another for it. We are weak in our duty, when we are cold and careless.

느 2:19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 되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 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비웃어 가 로되 너 희의 하는 일이 무엇이냐 왕을 배반코자 하느냐 하기로 
느 2:20 내가 대답하여 가로되 하늘의 하나님이 우리로 형통케 하시리니 그의 종 우리가 일어나 건축하려니와 오직 너희는 예루 살렘에서 아무 기업도 없고 권리도 없고 명록도 없다 하였느니라 

Verses 19-20 The enmity of the serpent's seed against the cause of Christ is confined to no age or nation. The application to ourselves is plain. The church of God asks for our help. Is it not desolate, and exposed to assaults? Does the consideration of its low estate cause you any grief? Let not business, pleasure, or the support of a party so engage attention, as that Zion and her welfare shall be nothing 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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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KHRV( 120일1독, 1년1독, 권별, 성경통독 )

STUDY - 구절(WESLEY), 단락(MATTHEW), 테마별, 읽기(Wayne), 소요리, 대요리 문답, 신앙고백WCF
Dictionary - Chapter, OT구약, NT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