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ible, Bible Information, Mobile iWorship, 성경연대표 1.창조 2.족장 3.출애굽 4.광야 5.정복 6.사사 7.통일왕국 8.분열왕국 9.포로 10.포로귀환 11.중간 12.예수 13.초대교회 14.세계선교 구글 Map 성경66권 사전 : 창-출(레)-민(신)-수-삿(룻)-삼(상,하)-왕(상,하)-대(상,하)-라(에)-느-중간-(마.막.눅.요)-행
탈무드, 창조과학, 단테의 신곡, 동영상강의 및 기독교뉴스
엡0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10. 뇌 크기는 진화의 잣대로 말해질 수 없다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뇌(두개골) 크기는 진화의 지표로 사용될 수 없다고 5명의 진화 인류학자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뇌(두개골) 크기를 인류가 원숭이 같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해온 진화의 잣대로써 오랫동안 우리에게 말해왔었다! 이제 그 가정은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라는 것이다. 예로엔은 말했다 : ”지능에 대한 잣대로써, 몸체 크기 대 뇌 크기의 비율을 사용할 때, 그 가정은 주로 뇌 크기의 변화에 의해서 주도되어 왔다. 이제 동물에서 뇌 크기와 몸체 크기 사이의 변화 관계는 오랫동안 가정됐었던 것보다 더 복잡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와 몸체의 크기는 진화 시에 서로 영향을 끼치며, 박쥐, 육식동물, 영장류에서 서로 다르게 상호 작용한다고 그들은 주장한다. 그러므로 뇌 크기가 몸체 크기에 따라 상대적으로 증가할 때, 단순히 뉴런의 용량 증가를 자연이 선택했을 것이라는 가정은 부정확한 것이다. 몇몇 박쥐 종에 있어서, 기동성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진화가 뇌 크기는 그대로 놔두고 작은 몸체를 가지는 어떤 종을 선호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자주 자연은 뇌 크기가 아니라, 몸체 크기를 선택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그들은 추론했다. 이제 인류 진화의 잣대로 뇌 크기(용량)를 말하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되었다.
[ns2012ycscicok]
BIBLE - WEB,
KJV,
ASV(Quiz),
NIV,
개역한글KHRV(
120일1독,
1년1독,
권별,
성경통독
)
STUDY - 구절(WESLEY),
단락(MATTHEW),
테마별,
읽기(Wayne),
소요리,
대요리 문답,
신앙고백WCF
Dictionary - Chapter,
OT구약,
NT신약,
성경연대표
1.창조
2.족장
3.출애굽
4.광야
5.정복
6.사사
7.통일왕국
8.분열왕국
9.포로
10.포로귀환
11.중간
12.예수
13.초대교회
14.세계선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