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ible, Bible Information, Mobile iWorship, 성경연대표 1.창조 2.족장 3.출애굽 4.광야 5.정복 6.사사 7.통일왕국 8.분열왕국 9.포로 10.포로귀환 11.중간 12.예수 13.초대교회 14.세계선교 구글 Map 성경66권 사전 : 창-출(레)-민(신)-수-삿(룻)-삼(상,하)-왕(상,하)-대(상,하)-라(에)-느-중간-(마.막.눅.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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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04: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 2. 기원 추정의 근거(증거)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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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어학적 증거 그럼 먼저 언어, 곧 말에 대해서 보시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민족의 기원에 대한 가장 중요한 증거는 바로 언어입니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고, 그 외에도 많은 증거가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의 연구는 한국인의 조상이 메소포타미아에서 출발했고 중앙아시아를 거쳐서 시베리아와 몽골을 지나 만주 땅에 정착했으며, 그 후 한반도, 일본까지 뻗어갔다고 하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오른 쪽 그림은 바로 알타이어의 발원지인 터키의 아라랏산 근처의 마을입니다. 과거의 어느 때인가 우리 조상들이 이 근처 어딘가에 살았을 가능성이 대단히 많은 것입니다.
세 번째로 우리 민족이 장례 시에 시신을 묻었던 매장문화가 민족의 기원을 연구하는데 대단히 중요합니다. 고대 한국인들은 사람이 죽으면 황토로 덮어서 매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황토를 구하기 힘들어서 유족들이 관의 일부만 황토를 뿌리고 나머지는 주변에 있는 보통 흙으로 덮어버립니다. 그러나 몇십년 전까지만 해도 끝까지 황토로 덮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한국인만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붉은 흙 곧 오클라(okla)로 사람을 매장하는 문화는 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중앙아시아, 몽골, 만주, 한반도 등에 이르기까지 다 이러한 풍습이 나타납니다.
오른 쪽 그림은 죽은 사람을 오클라, 곧 황토로 매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인데 우리나라 옛날 그림이 아니고 중앙아시아, 시베리아 지역에 살던 사람들의 매장 풍습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매장문화가 퍼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한국인의 기원을 알 수 있는 문화적 증거는 날개 혹은 새(鳥) 숭배문화입니다. 고대 한국인들은 새와 날개를 매우 숭상했기 때문에 족장이 죽을 때는 깃털로 싸서 붉은 흙으로 매장을 했었습니다. 또 우리 민족의 깃발도, 지금은 태극기입니다만, 원래 우리 민족 고대의 깃발은 신성한 새 (봉황[鳳凰]새)를 그린 '봉도등(鳳圖騰)'을 사용하였습니다. 또 우리 민족의 장관들, 관료들은 그 계급을 새의 이름으로 불렀습니다. 지금도 남아 있는 것이 그 이름을 작위라고 해서, 공작, 후작, 자작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새의 이름들이 바로 우리 민족의 관료의 이름에 붙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중국인이나 다른 민족이 배워 간 것이지요.
그리고 이 깃털 숭배 문화는 메소포타미아로부터 중앙아시아, 몽골, 만주 한반도를 거쳐 미국 인디언들까지도 관찰됩니다. 특히 미국 인디언들이 깃털을 소중히 여겼다는 것은 서부영화를 통해서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완전히 깃털로 뒤덮여서 나오는 것이 인디언들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날개나 깃털, 새를 숭상했을까요? 그 이유는 날개라는 것은 바로 천사를 상징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천사를 간단하게 표현하다 보니까 천사의 몸체 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날개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날개는 바로 천사의 날개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자인 천사를 숭상하는 것, 거기서부터 기원된 것이 날개 숭배사상인 것입니다.
다섯 번째로 한민족의 기원을 따지는 중요한 문제가 우리 민족의 국화인 무궁화, 무궁화 숭배사상에서 나옵니다. 무궁화의 학명(學名)은 '히비스쿠스 시리아쿠스(Hybiscus syriacus)'입니다. 여기서 보시듯이 원산지가 우리나라가 아니고 메소포타미아 중동에 있는 시리아 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궁화를 영어사전에서 찾아보시면 'the Rose of Sharon'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말로 번역하면 '샤론의 꽃'입니다. 이것은 아가서에도 나오듯이 '샤론의 꽃', '샤론의 장미' 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을 상징합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에 과거에 급제한 어사에게 씌워주는 어사화도 바로 무궁화입니다. 그리고 화랑들이 쓰고 다니던 모자에 달려 있던 꽃 그것도 무궁화입니다. 그러니까 무궁화가 실재로 활용되고 있던 것이 신라시대부터 이미 확실히 나와 있고, 단군의 이야기에 보면, 그 때 이미 무궁화의 한자식 표현인 목근화 씨를 가지고 왔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우리나라 청와대의 대통령 집무실을 보십시오.
왼편 그림은 현재 우리나라 국화로 쓰이고 있는 분홍색 무궁화를 보여 드리고 있습니다. 꽃잎은 분홍색이고 중간은 빨갛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꽃술이 달려 있는 것이지요.
무궁화 장식은 우리 민족이 고대 때부터 여러 군데 사용되어 왔습니다.
또 우리나라의 훈장 중에 최고의 훈장, 그것은 무궁화 대훈장입니다. 이것은 대통령급 이상의 사람들에게만 주는 최고의 훈장입니다(아래 왼쪽). 그런데 이 무궁화대훈장을 오른쪽에 확대해 놓은 것을 보십시오(아래 중간), 노란 부분이 꽃입니다. 그리고 붉은 부분은 형상화해서 크게 빼낸 것이지요. 그리고 중간에 보시면 화랑들이 쓰는 모자가 있습니다. 모자에 장식된 것이 무궁화입니다. 전체도 무궁화고 장식도 무궁화여서, 무궁화로 뒤덮인 이것이 우리나라 최고의 훈장인 것입니다.
무궁화의 학명(學名)이 말하듯이 무궁화는 중동에 대 제국을 이루었던 시리아, 인류 최초의 문명인 에블라 문명의 발상지, 그 나라에서 유래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위 오른쪽).
아래 왼쪽 그림은 시리아 정궁을 멀리서 본 것입니다. 이렇게 기둥들이 있고, 그 기둥 밑에 무궁화 꽃들로 장식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발코니같이 생긴 난관, 이것도 무궁화 잎으로 장식해 두었습니다. 또한 외성 (바깥성벽)도 무궁화 잎으로 장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아래 중간).
메소포타미아를 떠나서도 흑해연안 곧 한민족이 이동해 왔을법한 이동경로를 따라 살펴보면 무궁화들이 끊임없이 피어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아래 오른 쪽). 6. 복식, 의상의 분포
기타 우리 민족의 기원을 추정할 수 있는 것으로서 도기 등의 유적 분포는 생략하고 의상의 분포를 살펴보겠습니다.
서민호 교수([email protected])의 창조과학에서 ( http://wonderfuldesign.com/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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