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정신 :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의 힘
  
두나미스 북스 시리즈2 ㅣ 전병욱 저 ㅣ 규장문화사(규장)
정가  10,000원
발행일 2009년 12월 10일    
페이지수/크기 248page/135x190
ISBN 9788960971448/8960971448

▶ 지은이 소개 - 전병욱 [저]  

"이 시대에 청년 부흥은 힘들다"라는 패배주의에 도전하여 황무지에서 청년 부흥을 일군, 나이와 상관없이 여전히 뜨거운 심장이 고동치는 '영적(靈的) 청년' 목회자. "젊은이들에게 흔들 수 있는 깃발, 믿을 수 있는 신조,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쥐어주어야 한다"라는 굳은 신념으로, 갈 길 몰라 하는 청년들에게 흔들 수 있는 '십자가의 깃발', 믿을 수 있는 '복음의 신조', 목청껏 부를 수 있는 '찬송'을 심어주었다.

이 책은 저자의 생애 첫 책인 [마른 뼈도 살아날 수 있다]의 개정판이다. 저자가 20대 청년 사역자 시절에 눈물의 기도와 불같은 성령의 임재와 말씀의 역사로 일군 '청년 부흥'의 증언록에, 이후 삼일교회 담임목회를 통해 얻은 귀중한 영적 지혜와 통찰이 더해졌다. 청년들을 쓰러뜨리기 위한 악한 영의 공격이 극심해진 이 시대, 이 책은 청년 사역자들과 청년 그리스도인들의 가슴에 부흥의 불을 붙이는 역할을, 다시금 이전보다 더욱 강력하게 감당할 것이다.

수많은 현장 전투를 치러낸 청년 부흥의 야전(野戰) 장수인 저자는 예나 지금이나 영적 승리를 가져다준 원칙이 동일함을 증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이렇게 외친다.
"예배에 목숨을 걸라! 살아 있는 예배를 드리라!"
"부흥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말씀 선포에 달렸다."
"불덩이 기도 없이는 부흥도 없다."
"구령(救靈)의 현장에 서라."
이 원칙으로 '마른 뼈'들을 주의 거룩한 군사로 일으켜 세워온 저자의 살아 있는 경험이 청년 부흥을 꿈꾸는 독자의 심장을 새롭게 뛰게 할 것이다.

전병욱 목사는 삼일교회 담임목사로서 [잡초의 힘], [새벽 에너지], [도전정신], [권능]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저술했으며, 연세대 경영학과와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 책 소개

주어진 능력보다 불굴의 정신이 중요하다!

‘권능’ ‘돌파력’ ‘집중력’ 등 성령의 힘을 주제로 다양한 책을 저술했던 전병욱 목사가 젊은이들의 도전정신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크리스천은 안주하는 삶이 아니라 끊임없이 움직이는 전투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사람에게 주어진 조건보다는 자신이 쟁취하고자 하는 ‘도전정신’만이 새로운 인생을 펼칠 수 있다고 피력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리스도의 빛을 통해 얻는 새로운 도전정신을 만날 수 있다.

왜 망설이고 있는가?
언제까지 세월 탓, 환경 탓만 하며 움츠리고 있을 것인가?
세상의 거센 파도를 뚫고 주께 담대히 나아가라.
꿈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 바로 지금 도전하라!
주의 영이 일하시면 불가능은 없다.

유람선 인생이 아니라 전투함 인생을 살라
성도들 가운데 쉬는 게 사명인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도전하지 않고 밤낮 쉬겠다고 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를 아는가?
싸우라고 부르셨다. 세상에 도전하라고 부르셨다.
당신은 세상을 압도하는 거룩한 전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성령의 힘으로 자아와 세상에 도전하라
참 복음의 표징은 ‘변화’에 있다.
우리는 예수님처럼 말하고 행동하도록 변화되어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어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성령님은 우리가 예수님처럼 변화되도록 도전정신을 주신다.
세상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고 도전케 하신다.
성령님이 주시는 힘으로 자아와 세상에 도전하라!

방해가 있더라도 나의 도전은 계속된다
세상을 향해 “방해할 테면 방해해보라!”라고 외치자.
방해가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그때그때 우리에게 할 수 있는 일을 주신다.
그 일에 도전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의 뜻은 분명히 이루어진다.

성령의 불로 잃어버린 도전정신의 불을 다시 붙이는 책!

환난과 핍박 중에도 복음을 전했던 초대교회 성도들은 안주하지 않았다. 조건도 좋지 않았고 환경은 받쳐주지 않았다. 그러나 세상의 도전 앞에 적극적으로 응전했다. 사도행전은 오직 성령의 불 때문에 그렇게 도전정신을 잃지 않았던 초대교회의 기록이다. 전병욱 목사는 사도행전을 다루는 두나미스 북스 시리즈 두 번째 책의 제목을 《도전정신》으로 삼고, 도전정신과 야성을 잃어버린 현대인과 한국교회에 불의 이야기를 전한다. 성령의 불로 안주하려는 자아(自我)와 견고한 세상에 도전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조건이 다가 아니며 정신이 중요한 점을 먼저 강조한다. 도전정신은 한계를 뛰어넘는 힘이 있고 분석과 계산으로는 안 되는 것을 해내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뒝벌(bumblebee)과 닭이 신체 조건으로는 비슷한 비율로 큰 몸에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있지만, 뒝벌은 나는 반면 닭은 날지 못하는 것을 한 예로 든다. 뒝벌은 날지 않으면 먹이를 구할 수 없지만, 닭은 날지 않아도 땅에서 얼마든지 먹이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땅에 있는 먹이에 만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날아야 한다는 절박함과 사명감의 불이 있다면, 즉 성령이 부어주시는 불이 있다면 도전하게 된다는 것이다.

사도행전의 등장인물 가운데 하나인 사도 바울도 사명감 때문에 자기 생명을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않았다(행 20:24). 사명감의 불이 있는 사람은 그래서 결코 타협하거나 안주하지 않는다. 사도 바울은 온갖 고생을 마다 않고 세 차례가 넘는 전도여행을 다니며 지중해에 복음을 전했다. 그의 삶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었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 때문이었다. 그 결과 복음이 예루살렘만이 아니라 땅끝까지 전파되도록 하는 초대교회의 기초와 큰 역사를 이루었다.

저자는 사도행전을 풀어가면서 특히 지도자가 도전할 것을 강조한다. 역으로 도전하는 자만이 지도자가 될 수 있음도 강조한다. 지도자가 도전하면 일이 될 것이며, 가슴에 뜨거움이 있는 지도자는 언제나 도전정신으로 난관을 이기고 열매를 이끌어낸다는 것이다. 시대와 상황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이렇게 도전정신을 가진 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불이 불을 붙이듯, 어떤 공동체이든, 어떤 사회이든, 어떤 교회이든 불 있는 ...사람 한 명만 나오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불 붙은 사람이 세상의 거센 파도를 도전정신으로 극복해낼 것이다. 그렇다면 “바로 당신이 그 한 명이 되면 될 것이 아닌가?” 하고 반문한다. 불의 이야기를 담은 사도행전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이 잃어버렸던 도전정신을 회복하고 초대교회의 영광을 다시 드러내기를 기대한다.

▶ 차례

프롤로그

당신은 세상을 압도하는 거룩한 전사로 부르심을 받았다
01 두루뭉술한 가짜 복음, 가짜 평화를 던져버리라
02 사랑의 열매를 맺기 위해 아낌없이 도전하라
03 마음을 십일조하지 말라! 100퍼센트에 도전하라

용맹하게 도전하여 세상의 진을 물리치라
04 유람선 인생이 아니라 전투함 인생을 살라
05 위대한 사명은 자기 보존 본능을 능히 이긴다
06 도전하고 낙심하지 않으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07 주 안에서 사람의 마음을 얻는 자, 전부를 얻는다

도전정신으로 거친 광야를 뚫고 나가라
08 복음의 전사여, 주의 힘으로 도전을 즐기라
09 하나님과 함께라면 척박한 환경에서도 형통하다
10 방해가 있더라도 도전은 계속되어야 한다
11 도전은 쓰나 도전하는 인생의 결말은 달다